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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질환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목 질환 입니다.)

목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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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편도결석
편도는 3세 이전에는 몸의 방어를 담당하게 되지만 그 이후에는 그 기능이 점차 감소하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 편도에 깊은 홈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곳에 이물질이나 분비물들이 쌓이면 이를 결석이라고 부릅니다.

증상이 없고 간혹 이것이 자연 배출되는 경우 그냥 두어도 상관이 없지만 이것이 입냄새나 목의 걸림 증상을 유발하게 되면 치료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표면에만 위치하는 결석은 레이저나 부분절제 등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편도의 모든 부위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대개의 표준 치료는 편도 절제수술이 됩니다.

내시경으로 깊은 곳까지 관찰하여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으며, 편도 수술 후에는 밥 대신에 죽을 1주일 정도 먹는 것이 추천되므로 수술 시기는 환자의 스케줄을 고려하여 미리 병원에 내원하여 수술전 검사를 진행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도가 잘 제거되면 결석이 쌓일 수 있는 곳이 없어지므로 재발은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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