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KIES

인사말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인사말 입니다.)

김익태

안녕하십니까? 2000년에 시작된 우리 의사회가 16년의 세월을 지나, 어느덧 9기 집행부가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의사회는 약 2,500명(이비인후과 전문의의 71%)의 회원을 가진 양적 성장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년 2회의 학술대회, 년 3 회의 분과(이과, 비과 및 두경부)와의 공동심포지엄을 통해 회원들이 최신 경향을 공부할 수 있게 준비해왔으며, 개원의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개원워크숍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회원 간의 교류 및 정보제공을 위해 “HeadMirror” 지와 ‘뉴스레터’, ‘카더라 통신’을 발행하고 있으며, 지방 회원을 위한 지회 심포지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러분의 진료실 권익을 위해 보험파트가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역대 회장님과 집행부의 헌신뿐만 아니라 모든 우리 회원의 애정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9기 집행부는 여러분과 하나가 되고자 합니다. 회원들끼리 의지하고 살아야 합니다.

9기 집행부가 나갈 기본 방향은
"국민 속으로, 국민과 함께 가는 의사회"입니다. 지난 16년 동안 선배님들이 만들어 준 조직과 단결력으로 힘을 모아 국민들에게 다가서는 의사회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식으로 우리가 만들어 놓은 의료 시설에서, 국민이 원하는 바를 채워줌으로써 우리의 사회적 역할이 가치를 발휘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정받아야 합니다. 이비인후과 의사로서 의사회와 함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인정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사회와 나누어야 합니다. 사회적인 이슈가 있을 때 즉각적으로 회원들의 힘을 모아 동참하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
이런 일을 의사회를 통해서 하고자 해도 회원 여러분의 마음이 무겁거나 힘이 들면 안됩니다. 회원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의사회의 최고 자랑거리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삶을 함께하는 의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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